사진 한 장으로 시작하기 — 지문을 옮겨 적지 않는 수업 준비
교재 사진이나 모의고사 PDF를 올리면 지문이 분리되고 번호가 붙습니다. 텍스트 붙여넣기, PDF 업로드, 한 번에 20개 처리까지, 첫 단계를 설명합니다.
수업 자료를 만들 때 가장 지루한 일은 지문을 옮겨 적는 것입니다. KeePlay는 이 단계를 없애는 데서 시작합니다.
세 가지 입력 방법
텍스트 붙여넣기. 지문이 이미 텍스트로 있으면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수능, 모의고사, EBS 교재 등 모든 영어 지문이 됩니다.
PDF 업로드. 수능·모의고사 PDF를 올리면 지문을 분리하고 번호를 매칭합니다. 18번부터 45번까지가 각자의 자리에 들어가고, 29번(어휘)과 30번(어법)처럼 밑줄과 원문자가 섞인 문항은 원문으로 자동 교정됩니다. HWP로 만든 자료도 PDF로 바꿔 올리면 됩니다.
사진. 교재를 휴대폰으로 찍어 올려도 지문을 읽어 냅니다. 스캔본 PDF도 같습니다. 교재가 갑자기 바뀌어도 사진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20개
지문은 최대 20개를 동시에 처리합니다. 모의고사 한 회분의 독해 지문이 21개이니 거의 한 번에 들어갑니다. 분리된 지문은 슬롯에 자동 배치되고, 필요 없는 지문은 빼면 됩니다.
그다음은
지문이 들어가면 분석지, 변형문제, 공부 자료, 서술형, 워크북을 고릅니다. 각각은 따로 글로 설명하겠습니다. 첫 지문 분석은 무료이고, 가입하면 1,000원 이용 금액이 들어가 분석 2회를 그냥 써 볼 수 있습니다. KeePlay 시작하기
이 글의 기능 설명은 사이트 소개 페이지와 실제 화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