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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뒷이야기
검수 뒷이야기
판매 자료 검수에서 무엇이 걸리고 어떻게 고쳤는지, 사고와 교체 기록까지 그대로 씁니다.
4편
화·금 아침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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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뒷이야기
2026. 10. 7.
1분
같은 지문의 여러 판본 중 결함 판본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문 하나가 여러 번 입력되면 판본이 여럿 생깁니다. 9월 초 씨뮬 고2 서술형 제작에서 결함이 기록된 옛 판본이 뽑혀 절반이 실패했고, 그 뒤 결함 판본을 후보에서 아예 빼도록 고친 기록입니다.
검수 뒷이야기
2026. 9. 9.
1분
변형문제 100개를 검수하면 꼭 나오는 결함 세 가지
어법 문항의 "양쪽 다 맞는 문장", 원문과 미묘하게 다른 해석, 글자 수 조건과 안 맞는 모범답안. 사람이 만들어도 똑같이 생기는 결함과 그걸 걸러내는 검사.
검수 뒷이야기
2026. 9. 9.
1분
워크북 번역 오류는 두 모델이 동의할 때만 결함으로 봅니다
워크북의 우리말 문장 수천 개를 사람이 다 읽을 수 없습니다. 한 모델이 의심 문장을 고르고, 다른 회사의 모델이 독립적으로 다시 판정해 둘이 동의한 것만 고칩니다.
검수 뒷이야기
2026. 9. 9.
1분
판매 자료 8종을 다시 찍은 이유 — 문항 순서 결함과 교체 기록
9월 초, 판매 중이던 자료 8종에서 해설의 문항 순서가 문제지와 어긋나는 결함을 발견했습니다. 내용은 그대로 두고 순서만 바로잡아 재출력·교체한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