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6주 전, 범위가 넓어질 때 순서를 바꾸는 법
기말은 중간보다 범위가 넓고 학교별 차이가 큽니다. 중간 오답 지문을 닫는 첫 주부터, 확실한 지문의 분석지, 변형과 서술형, 워크북 영역, 마지막 주 묶음 문제지까지 6주 순서. 중간고사 때와 달라지는 점만 적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기말까지 6주 남짓입니다. 기말은 교과서 뒷단원에 부교재가 붙고, 학교에 따라 11월 모의고사까지 범위에 넣습니다. 지문 수가 늘고 학교별 차이도 커집니다. 중간고사 4주 전 순서를 그대로 쓰면 마지막 두 주에 몰립니다. 기말에 달라지는 것만 적습니다.
1주 차: 중간 오답 지문을 먼저 닫고, 폴더를 새로 판다
틀린 지문을 다시 돌리는 일은 시험 끝난 주 글에 적었습니다. 그 일을 첫 주 안에 끝내고, 라이브러리에 학교별로 기말 폴더를 새로 만듭니다. 중간 폴더에 섞어 두면 중복 출제 표시가 중간 때 낸 유형까지 같이 걸러서 기말 때 쓸 유형이 줄어듭니다. 폴더를 나누면 그 문제가 없습니다.
2~3주 차: 범위 확정 전이라도 확실한 지문부터 분석지
기말은 범위가 늦게 나옵니다. 그래서 교과서 다음 단원처럼 들어갈 것이 확실한 지문부터 분석지를 뽑아 둡니다. 시작은 사진 한 장입니다(사진으로 시작하는 법). 분석은 지문당 490원이고 한 번 올린 지문은 라이브러리에 남아 뒤에 변형을 낼 때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부교재와 모의고사 지문은 범위가 확정되는 주에 넣습니다.
4주 차: 변형은 학교별로 유형을 나누고, 겹치는 문항은 맡긴다
지문당 변형 다섯 유형과 서술형은 중간 때와 같습니다. 다른 점은 두 가지입니다. 같은 지문을 두 학교가 범위에 넣으면 폴더 복사로 학교마다 다른 유형을 냅니다. 그리고 한 세트 안에서 발문이나 정답이 겹치는 문항은 자동으로 한 번 다시 만들어지고 그 비용은 받지 않으니, 겹침은 제가 고르지 않고 결과에서 확인만 합니다.
5주 차: 워크북은 어휘·문법부터
워크북 다섯 영역 중 어휘와 문법을 먼저 돌리고, 해석과 서술형은 수업 진도에 맞춰 냅니다. 실전 영역은 마지막 주에 씁니다. 범위가 넓은 기말에는 영역별로 파일이 나뉘어 있는 것이 그날 필요한 것만 인쇄하기에 편합니다.
6주 차: 묶음 문제지와 본문 복기
마지막 주는 새 문제보다 본문 복기입니다. 그동안 낸 변형을 저장함에서 묶음 문제지로 한 번에 인쇄하는데, 10월 11일부터는 묶음 맨 뒷장에 간편 답안지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답안지가 따로 필요 없으면 「간편답안 첨부」 체크를 끄면 됩니다.
비용
지문 하나에 분석과 변형 다섯 유형을 만들면 1,000원 안팎입니다. 기말 범위가 40지문이면 4만 원 안팎이고, 사이트의 요금 계산기에 지문 수와 기능을 넣으면 생성 전에 금액이 나옵니다. 생성되지 않은 문항은 받지 않습니다. KeePlay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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